회사/산업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삼성전자 메팡 수싸움
안녕하세요, 작년 메모리 설비기술 직무 준비했던 취준생입니다. 제가 따로 메모리에 관심이 있던건 아니고 작년에는 파운드리 채용이 전혀 없었기 떄문에 메모리를 지원했던 것인데요. 이번에 삼성 채용을 보니, 메모리는 채용 7->2개 규모로 줄었고 파운드리는 채용 직군이 훨씬 늘었더라고요? 이번에도 메모리를 지원해야 할지 파운드리를 지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 고민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현재 삼전 노조 파업으로 인해 회사가 상당한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메모리 실적이 워낙 좋기 떄문에 성과급을 올려줘야 할것이긴 한데, 이럴떄 채용을 크게 하면 줘야 할 돈의 규모가 매우 크게 증가합니다. 2.하지만 차세대 HBM 공정을 맡을 P5 이후의 팹들은 메모리파운드리 복합형 팹이기 떄문에, 사실상 파운드리에서 채용을 크게진행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회사 입장에서는 파운드리에서 채용을 하는게 이득인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보실까요? 그냥 실적좋은 메모리 넣을까요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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